속성 시대, ELO 레이팅이 score로 변경된 후, 10000이 넘는 Score는 +10000으로 표기되었다. 그때 판수박치기
[1]를 통해 그 클럽에 입주한 이들을 지칭하는 말로, 매크로를 사용한 캐릭터를 제외할 시 15~20명으로 추정된다.
판수박치기는 쉴새없이 계속해서 전투를 돌리는 전투 방법이다.
점수 획득 로직이 변경
[2]된 후 별다른 전략 없이 단순히 전투를 계속 돌리기만 해도 점수가 오르자 유저들이 끊임없이 전투를 돌리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판수박치기 전략 유행 이후로 캐릭터의 전투 수는 몇천 전에서 몇만 전이 되는 것이 이상하지 않게 되었다.
이에 타이머를 맞춰두고 조금의 손실도 없이 판수를 돌리는 용자들도 몇 명 등장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며 마침내 매크로가 등장하게 되었다.
매크로 문서 참고